2026.08.11 (화)

기상청 제공
  • 흐림속초23.9℃
  • 맑음29.8℃
  • 맑음철원31.1℃
  • 맑음동두천32.9℃
  • 맑음파주31.8℃
  • 흐림대관령20.2℃
  • 맑음춘천29.5℃
  • 구름많음백령도28.2℃
  • 구름많음북강릉26.3℃
  • 구름많음강릉26.1℃
  • 구름많음동해26.5℃
  • 맑음서울33.1℃
  • 맑음인천33.1℃
  • 맑음원주32.0℃
  • 구름많음울릉도25.4℃
  • 맑음수원31.3℃
  • 맑음영월30.3℃
  • 구름많음충주31.0℃
  • 구름많음서산30.0℃
  • 맑음울진26.5℃
  • 구름많음청주31.1℃
  • 구름많음대전29.3℃
  • 구름많음추풍령27.1℃
  • 구름많음안동29.1℃
  • 구름많음상주30.8℃
  • 구름많음포항26.9℃
  • 흐림군산28.8℃
  • 구름많음대구28.8℃
  • 흐림전주31.3℃
  • 구름많음울산27.7℃
  • 구름많음창원30.4℃
  • 구름많음광주29.6℃
  • 구름많음부산28.9℃
  • 구름많음통영30.1℃
  • 맑음목포30.4℃
  • 흐림여수27.1℃
  • 구름많음흑산도28.9℃
  • 구름많음완도30.8℃
  • 흐림고창29.8℃
  • 흐림순천27.5℃
  • 구름많음홍성(예)29.1℃
  • 맑음28.5℃
  • 구름많음제주29.9℃
  • 구름많음고산31.0℃
  • 구름많음성산28.7℃
  • 구름많음서귀포30.3℃
  • 구름많음진주30.1℃
  • 구름많음강화30.3℃
  • 구름많음양평31.4℃
  • 구름많음이천31.6℃
  • 흐림인제24.8℃
  • 맑음홍천30.7℃
  • 구름많음태백21.4℃
  • 구름많음정선군27.0℃
  • 구름많음제천29.0℃
  • 구름많음보은27.5℃
  • 맑음천안30.1℃
  • 흐림보령29.3℃
  • 구름많음부여28.6℃
  • 흐림금산28.0℃
  • 구름많음29.9℃
  • 구름많음부안30.1℃
  • 흐림임실28.1℃
  • 흐림정읍30.6℃
  • 흐림남원29.8℃
  • 흐림장수26.5℃
  • 흐림고창군29.3℃
  • 구름많음영광군29.0℃
  • 구름많음김해시30.4℃
  • 흐림순창군29.0℃
  • 구름많음북창원31.0℃
  • 구름많음양산시30.4℃
  • 구름많음보성군28.2℃
  • 구름많음강진군30.2℃
  • 구름많음장흥29.3℃
  • 구름많음해남30.1℃
  • 구름많음고흥29.5℃
  • 흐림의령군30.2℃
  • 흐림함양군28.4℃
  • 구름많음광양시29.4℃
  • 맑음진도군29.7℃
  • 맑음봉화27.4℃
  • 구름많음영주29.1℃
  • 구름많음문경30.1℃
  • 구름많음청송군27.1℃
  • 구름많음영덕25.9℃
  • 구름많음의성29.4℃
  • 구름많음구미30.8℃
  • 구름많음영천27.1℃
  • 구름많음경주시27.2℃
  • 구름많음거창28.7℃
  • 구름많음합천30.3℃
  • 구름많음밀양30.6℃
  • 흐림산청28.4℃
  • 구름많음거제28.2℃
  • 흐림남해28.8℃
  • 구름많음29.7℃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고진영 역전우승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고진영 역전우승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고진영 역전우승

 

고진영.png

 

고진영선수가 2019년 3월 25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짜릿한 역전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는동안 보기를 한개도 범하지 않으면서 2위를 한타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했네요.

최종 스코어를 보시죠.

 

고진영1.png

 

3라운드를 마치며 시간다 선수가 상당히 앞서 있어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이 되었으나 막판 집중력일 높인 고진영선수는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통산 3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진영선수는 2018년 신인으로 첫 출전한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인으로는 67년만에 첫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해 고진영선수는 LPGA 신인왕을 수상하기도 하였죠.


이번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의 최종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한때 선두로 나서기도 하였던 박성현선수는 막판 컨디션 난조로 이븐파에 그치며 최종 15언더파로 공동 14위를 차지했습니다.

 

총상금은 150만달러이며 우승상금은 22만 4천달러로 한화로는 약 2억5천만원입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