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목)

기상청 제공
  • 흐림속초
  • 흐림11.0℃
  • 구름많음철원
  • 구름많음동두천
  • 구름많음파주0.4℃
  • 흐림대관령
  • 흐림춘천
  • 흐림백령도
  • 흐림북강릉
  • 흐림강릉
  • 구름많음동해
  • 구름많음서울
  • 구름많음인천
  • 흐림원주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많음수원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충주
  • 흐림서산
  • 맑음울진
  • 구름많음청주
  • 구름많음대전
  • 흐림추풍령
  • 구름많음안동
  • 구름많음상주
  • 맑음포항
  • 흐림군산
  • 맑음대구
  • 구름많음전주
  • 흐림울산
  • 구름많음창원
  • 구름많음광주
  • 구름많음부산
  • 맑음통영
  • 구름많음목포
  • 맑음여수
  • 흐림흑산도
  • 구름많음완도
  • 맑음고창
  • 맑음순천
  • 흐림홍성(예)
  • 구름많음
  • 구름많음제주
  • 구름많음고산
  • 맑음성산
  • 구름많음서귀포
  • 흐림진주
  • 구름많음강화
  • 흐림양평
  • 흐림이천
  • 흐림인제
  • 흐림홍천
  • 흐림태백
  • 흐림정선군
  • 흐림제천
  • 흐림보은
  • 흐림천안
  • 흐림보령
  • 흐림부여
  • 흐림금산
  • 흐림
  • 구름많음부안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정읍
  • 구름많음남원
  • 구름많음장수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영광군
  • 맑음김해시
  • 구름많음순창군
  • 구름많음북창원
  • 구름많음양산시
  • 구름많음보성군
  • 구름많음강진군
  • 맑음장흥
  • 구름많음해남
  • 구름많음고흥
  • 흐림의령군
  • 구름많음함양군
  • 구름많음광양시
  • 구름많음진도군
  • 구름많음봉화
  • 흐림영주
  • 구름많음문경
  • 구름많음청송군
  • 구름많음영덕
  • 구름많음의성
  • 구름많음구미
  • 맑음영천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거창
  • 구름많음합천
  • 흐림밀양
  • 구름많음산청
  • 맑음거제
  • 맑음남해
  • 구름많음
[중소벤처기업부] 사내 벤처육성으로 혁신 창업 생태계 본격 조성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과학

[중소벤처기업부] 사내 벤처육성으로 혁신 창업 생태계 본격 조성

중기부, 사내 벤처육성으로 혁신 창업 생태계 본격 조성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3월 28일(목) 민간기업의 자발적 사내혁신을 통한 우수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19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운영기업 8개사를 신규 선정했다.
 
선정 대상은 분사 창업을 목표로 하는 사내 벤처 팀과 분사 창업 기업을 육성할 역량이 우수한 대‧중견‧중소기업 및 공기업으로 하였다.
 
총 47개 사가 신청하였으며, 지원 계획, 사업화 지원 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기준으로 심층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기업 유형별로 보면 대기업 2개 사, 중견 기업 3개 사, 중소기업 2개 사, 공기업 1개 사가 새롭게 운영 기업에 포함되었다.
 
< 운영 기업 선정 현황 >

대기업 중견 기업 중소기업 공기업
삼성전자(주) 한솔피엔에스(주) ㈜이코니 한전KDN(주)
한국타이어(주) 주식회사 현대포리텍 웅진개발(주) -
- 보령메디앙스(주) - -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민간 기업 중심의 ‘창업-성장-회수-재투자’의 선순환적 혁신 창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지난해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민간 기업이 스스로 사내 벤처를 육성하고자 하면 정부가 사내 벤처의 육성 체계와 기반을 뒷받침해 준다는 취지다.
 
지난해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의 운영 기업으로 대기업 등 40개 사를 선정하였는데, 이 가운데 27개 사는 이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사내 벤처 제도를 도입했다.
 
이러한 점은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이 민간 기업의 관심을 일으키고 사내 벤처 문화를 널리 퍼트리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분사 창업을 지원하는 대기업에는 동반성장지수 우대를 확대하고(1점→2점), 사내 벤처 지원을 위한 출연금의 3배를 기업 소득에서 차감하도록 했다.
 
또한 사내 벤처가 분사 하는 경우에도 창업 기업으로 인정하여 창업 기업과 동일한 소득세‧법인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사내 벤처의 활성화와 분사 후 창업 성공률을 높이려면 민간 기업은 스스로 나서고, 관련 업계는 민간 기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
 
중기부는 “올해 20개 내외 기업을 새롭게 선정하여 운영 기업을 60개 사 안팎으로 넓히고, 본격적으로 사내 벤처 창업 기업을 육성·지원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또, “올해 하반기에 한 번 더 모집을 할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민간 중심의 사내 벤처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