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목)

기상청 제공
  • 구름많음속초19.6℃
  • 흐림25.3℃
  • 흐림철원24.8℃
  • 구름많음동두천26.8℃
  • 흐림파주25.3℃
  • 구름많음대관령21.1℃
  • 구름많음춘천25.2℃
  • 흐림백령도20.9℃
  • 박무북강릉19.5℃
  • 구름많음강릉20.5℃
  • 구름많음동해22.3℃
  • 흐림서울27.5℃
  • 흐림인천24.9℃
  • 구름많음원주27.4℃
  • 구름많음울릉도22.5℃
  • 구름많음수원27.1℃
  • 구름많음영월29.8℃
  • 구름많음충주27.7℃
  • 맑음서산27.0℃
  • 구름많음울진22.1℃
  • 맑음청주28.7℃
  • 소나기대전27.6℃
  • 구름많음추풍령24.5℃
  • 구름많음안동26.8℃
  • 구름많음상주28.2℃
  • 흐림포항22.8℃
  • 구름많음군산26.0℃
  • 흐림대구25.4℃
  • 구름많음전주27.3℃
  • 구름많음울산23.9℃
  • 흐림창원23.5℃
  • 흐림광주24.0℃
  • 흐림부산23.3℃
  • 흐림통영21.9℃
  • 흐림목포23.1℃
  • 비여수21.2℃
  • 박무흑산도20.0℃
  • 흐림완도21.9℃
  • 구름많음고창25.3℃
  • 흐림순천21.5℃
  • 맑음홍성(예)27.0℃
  • 맑음28.0℃
  • 흐림제주23.2℃
  • 흐림고산19.7℃
  • 흐림성산21.8℃
  • 흐림서귀포21.8℃
  • 흐림진주22.3℃
  • 구름많음강화25.4℃
  • 구름많음양평25.7℃
  • 구름많음이천28.1℃
  • 흐림인제24.1℃
  • 구름많음홍천26.3℃
  • 흐림태백23.3℃
  • 구름많음정선군26.9℃
  • 구름많음제천25.4℃
  • 구름많음보은25.4℃
  • 구름많음천안27.3℃
  • 구름많음보령25.2℃
  • 구름많음부여27.8℃
  • 구름많음금산26.5℃
  • 구름많음28.4℃
  • 흐림부안25.8℃
  • 흐림임실23.6℃
  • 구름많음정읍27.0℃
  • 흐림남원23.4℃
  • 흐림장수22.1℃
  • 구름많음고창군24.5℃
  • 구름많음영광군24.9℃
  • 흐림김해시24.2℃
  • 흐림순창군23.7℃
  • 흐림북창원25.1℃
  • 흐림양산시24.8℃
  • 흐림보성군23.0℃
  • 흐림강진군22.8℃
  • 흐림장흥23.0℃
  • 흐림해남22.3℃
  • 흐림고흥21.7℃
  • 흐림의령군24.3℃
  • 흐림함양군22.1℃
  • 흐림광양시22.0℃
  • 흐림진도군22.9℃
  • 흐림봉화25.3℃
  • 구름많음영주25.9℃
  • 구름많음문경25.4℃
  • 구름많음청송군26.6℃
  • 흐림영덕22.1℃
  • 구름많음의성28.0℃
  • 흐림구미26.1℃
  • 흐림영천25.0℃
  • 흐림경주시25.5℃
  • 흐림거창21.3℃
  • 흐림합천24.8℃
  • 흐림밀양25.7℃
  • 흐림산청20.7℃
  • 흐림거제21.6℃
  • 흐림남해22.1℃
  • 흐림24.9℃
용산에 ‘월 15만 원’ 대학생 기숙사 들어선다…17일 착공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

용산에 ‘월 15만 원’ 대학생 기숙사 들어선다…17일 착공식


정부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월 15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학생 연합기숙사를 용산에 짓는다.

교육부와 국토교통부는 오는 17일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에서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연합기숙사 건립 착공식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조감도. (이미지=교육부·국토교통부)
 

연합기숙사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국·공유지에 민간기부금으로 건립·운영되는데, 여러 대학의 학생들이 공동으로 거주하는 공간이다.

2026년 준공 예정인 용산 대학생 연합기숙사는 국토부가 무상으로 제공한 철도 유휴부지에 한국수력원자력과 기장군, 울주군, 경주시, 영광군 등 원전 소재 지자체의 기부금(460억 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이 건립·운영한다.

원전 소재 지자체 출신 학생 우선 배정 500명 등 595명을 수용하는 연합기숙사는 정부·공공기관·지자체가 대학생의 주거 부담 경감을 위해 협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용산 대학생 연합기숙사는 1·4·6호선 지하철역(용산역, 삼각지역, 효창공원앞역)과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 잡아 교통 환경이 편리하고 월 기숙사비 15만 원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내부 조감도. (이미지=교육부·국토교통부)
 

현재 월 70만 원에 이르는 서울 대학가 원룸과 비교하면 이번 연합기숙사 건립으로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연합기숙사는 기숙사 내에 서울형 어린이 놀이방, 풋살장, 회의실, 상담(멘토링) 공간 등 편의시설이 마련돼 지역과 상생하는 복합시설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기숙사 입주 대학생들이 인근 지역의 초·중등 학생들의 멘토가 돼 상담 공간에서 교과 보충, 교우관계 및 진로상담 등도 지원한다.

전진석 교육부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은 “청년들이 주거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업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권역에 연합기숙사를 건립하겠다”며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주거 걱정 없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앞으로 연합기숙사 확대를 위한 철도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하고 뉴홈, 청년 주택드림 대출 등과 같은 다양한 청년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출처 : 정책정보 - 전체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