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3 (금)

기상청 제공
  • 맑음속초-3.5℃
  • 맑음-6.4℃
  • 맑음철원-6.7℃
  • 맑음동두천-5.0℃
  • 맑음파주-6.7℃
  • 구름조금대관령-7.7℃
  • 맑음춘천-5.8℃
  • 맑음백령도-1.2℃
  • 구름조금북강릉-1.5℃
  • 구름조금강릉-0.8℃
  • 구름많음동해-0.5℃
  • 맑음서울-3.0℃
  • 맑음인천-1.7℃
  • 맑음원주-1.8℃
  • 구름많음울릉도2.0℃
  • 맑음수원-4.3℃
  • 맑음영월-3.4℃
  • 맑음충주-6.0℃
  • 맑음서산-5.8℃
  • 맑음울진-1.5℃
  • 맑음청주-1.7℃
  • 맑음대전-3.1℃
  • 맑음추풍령-3.0℃
  • 맑음안동-1.9℃
  • 맑음상주-1.9℃
  • 맑음포항2.5℃
  • 맑음군산-3.5℃
  • 맑음대구1.8℃
  • 맑음전주-1.5℃
  • 맑음울산2.2℃
  • 맑음창원2.8℃
  • 맑음광주-1.0℃
  • 맑음부산3.8℃
  • 맑음통영1.9℃
  • 맑음목포-0.8℃
  • 맑음여수1.1℃
  • 맑음흑산도2.2℃
  • 맑음완도0.9℃
  • 맑음고창-3.6℃
  • 맑음순천-1.8℃
  • 맑음홍성(예)-3.1℃
  • 맑음-4.9℃
  • 구름많음제주4.9℃
  • 구름많음고산4.8℃
  • 구름조금성산3.0℃
  • 구름많음서귀포6.4℃
  • 맑음진주-2.9℃
  • 맑음강화-5.5℃
  • 맑음양평-2.9℃
  • 맑음이천-3.0℃
  • 구름조금인제-6.9℃
  • 맑음홍천-4.8℃
  • 구름많음태백-7.0℃
  • 맑음정선군-5.7℃
  • 맑음제천-6.6℃
  • 맑음보은-4.1℃
  • 맑음천안-4.7℃
  • 맑음보령-3.3℃
  • 맑음부여-4.2℃
  • 맑음금산-4.1℃
  • 맑음-2.8℃
  • 맑음부안-1.8℃
  • 맑음임실-5.2℃
  • 맑음정읍-3.5℃
  • 맑음남원-4.6℃
  • 맑음장수-7.0℃
  • 맑음고창군-4.0℃
  • 맑음영광군-3.1℃
  • 맑음김해시2.4℃
  • 맑음순창군-3.7℃
  • 맑음북창원2.7℃
  • 맑음양산시0.6℃
  • 맑음보성군0.1℃
  • 맑음강진군0.1℃
  • 맑음장흥-0.7℃
  • 맑음해남-1.8℃
  • 맑음고흥-0.4℃
  • 맑음의령군-3.4℃
  • 구름조금함양군-4.0℃
  • 맑음광양시0.0℃
  • 맑음진도군-1.6℃
  • 맑음봉화-5.3℃
  • 맑음영주-1.9℃
  • 맑음문경-4.1℃
  • 맑음청송군-6.4℃
  • 구름조금영덕1.0℃
  • 맑음의성-5.8℃
  • 맑음구미-1.3℃
  • 맑음영천-1.1℃
  • 맑음경주시1.0℃
  • 맑음거창-2.9℃
  • 맑음합천-2.8℃
  • 맑음밀양-1.0℃
  • 맑음산청-2.1℃
  • 맑음거제3.0℃
  • 맑음남해0.8℃
  • 맑음-0.8℃
한국남동발전,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발전비율 20% 달성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한국남동발전,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발전비율 20% 달성

한국남동발전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발전비율 20% 달성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오는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을 전체 발전 비율의 20%까지 확대한다고 최근 전했다.  


이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20%의 정부 정책보다 5년 빠른 목표로, 남동발전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선도하겠다는 의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진주 본사에서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20% 달성을 다짐하고, 이를 완수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신재생에너지 New Vision 2025’를 발표했다. 


이날 남동발전은 신재생 에너지 관련 정부정책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으로 신재생에너지 중장기 개발 전략을 재정립하고, 정부에서 계획 중인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20%를 5년 앞당겨 실현하겠다는 도전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남동발전은 ‘신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2025년 20% 달성’을 위한 정책 및 세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신재생에너 지 분야 전사 역량을 집중한다. 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먼저 신재생 관련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기존 조직을 확대해 신재생 미래사업단으로 개편, 매년 신재생 사업개발 및 운영인력을 대폭 증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신재생 전문직군 신설 및 우대를 통해 조기에 전문 인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국내 해상풍력 1GW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해상풍력 개발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세부 전략으로 전남 신안 등 서남해안 중심으로 다수 개발 중인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조기 착공하고, 신규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해남, 김해 등에 100만 평 이상의 대규모 부지를 확보하여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도 적극적으로 조성 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발전개시에 성공한 30MW급 제주 탐라해상풍력의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 또는 사업권의 적극적인 M&A를 통한 신재생 개발도 추진한다. 남동발전은 이를 통해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지연 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내 신재생 보급 확대에 선순환을 유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동발전은 현재 계획 중인 신재생에너지 개발비용으로 2025년까지 15조 6000억 원의 자금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 중 6조 7000억원은 자체 조달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투자유치 및 금융조달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장재원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남동발전의 도전적인 목표 설정은 사업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허가, 민원 등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해 정부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함이다”면서 “이번에 수립한 추진전략 들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경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달성 목표 시점보다 5년 앞당겨 완수할 뿐 아니라 약 4만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